후기 게시판아쉬움을 뒤로하고..

하루하루
2026-03-19
조회수 119

출국전에 갑자기 시간이남아서 찾다가 이곳을 알게되었네요 나트랑 유흥 정보가너무 적어서 검색하다하다 체리스파라는곳을 알게되었는데 출국전 가려니

밤11시 되어야 한다네요. 예약이 가득인거보니 인기 샵이었나봐요 ㅠ

아쉽게도 나우스파라는곳을 추천받아서 가봤는데

체리가 어떤지 궁금했지만 나우스파도 만족 스러웠어요 이곳에 연애가없고 입마무리만 있다길래 돈주고 꼬셔봤는데 안넘어오네요..ㅋ 너무 조금줬나?

암튼 욕조데이트하고 서비스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갈만한곳 없으면 한번 들렀다 가보셔요

베트남처자 몸매들이 너무좋아서 참.. 다시 각잡고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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