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시판따끈 따끈한 나트랑 가라오케 후기

갓트남에빠짐
2025-09-11
조회수 431

따끈 따끈한 나트랑 가라오케 후기!


원래 후기같은거 안쓰는데 정보가 없어서 짧아써봄


저는 4박5이 썸녀랑 2:2 나트랑 여행을왔음

(남자 여자 각각 다른방)

첫날 신나게여행하고 호캉스하고 밤에 클럽에서 노는데 생각보다 별로고 재미없는데 개가튼 썸녀들이

우리 화장실 간사이에 양키놈들이랑 스킨쉽 하고있는거 보고 빡침 사귀기전인데 저 ㅈㄹ하니까 정떨어져서

쌩까기로함


3일차 남자둘이 할게없어서 나트랑 밤문화를 검색하다

가장 친절하고 답변빠른 밤조아에 문의하게되어

정보를 얻어 ㄸ마를 갈지 가라를 갈지 고민하다

크라운 가라오케로 입성!


(사실 2일차 로컬 가라오케 갔었는데 롱끊었는데

사기당함.. 한번하고 한시간뒤 씻는데가버림;;

가게에 연락했는데 말도안통하고 내상크게당함)


로컬 가라랑 다르게 건물부터 궁전같이 근사해서

놀랬고 7시 첫초이스라고 하셨는데

8시에 갔는데도 직원이 굉장히많았어요

일단 사이즈 합격 애들 마인드도 좋아서 신나게놀고 내상치료 했네요


어제 갔던 두xx 가라오케 생각하면 화만나고

돈이 아까웠어요 대접받으러갔는데

돈내고 푸대접 받고 서비스엉망에..

썸녀랑도끝나고 내상때메 멘붕 씨게왔어요

비싸도 한국 사장님이 교육하는곳 가는게 맞는듯;;


원래 롱끊으면 아침에 간다했는데

저는 운좋게 저랑같이 밥먹고 데이트하다 저녁에

바로 출근했어요 너무 운이좋았네요 ㅎㅎ 두서없는 짧은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고민하시는분들 도움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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