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크라운가라오케 첫후기

골프할배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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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에서 처음가본 크라운가라오케 후기


7월 말 남자4명이 골프치러 나트랑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항상 커플끼리와서 밤문화를 한번도 즐겨본적 없었는데 우연히 검색을 통해 나트랑 밤조아를 알게되어 가라오케 추천을 받고 크라운 가라오케로 향했습니다


지나가다 본 로컬 가라오케와 비교 안될정도로

근사하고 큰 건물 통으로 되어있어서

규모에 압도당하는 기분이었어요

아마 나트랑 최대규모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실장님께 들어보니 7시가 보통 첫 초이스라고 하던데 저희는 술한잔마시고 늦은시간 8시 반쯤 방문했어요

애들이 적을거라해서 걱정했는데 규모가 커서그런지 아직 남은애들이좀 있었고  제 타입의 처자를 골랐습니다

말랐는데 글래머에 피부가 우유처럼 깨끗한 사람들이 많아서  외모는 다른나라와 비교가 안될정도였습니다


제가 50후반인걸 감안하면 한국에서는 아가씨들대하는 태도보면 가끔 짜증이날때가 있었는데

크라운 가라오케 직원들은 교육이 잘된건지 배나온 아저씨들한테도 사근사근하게 잘 대해주더군요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행복한 밤보내고 아침에 보냈습니다


아쉽게도 여행마지막날인데

다음 여행에도 다시 방문할 생각입니다

20년만에 연애감정느껴서 아직 죽지않았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짧은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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